디지몬 도감

ENCYCLOPEDIA
MOCOCOMON

모코코몬

등급
유년기Ⅱ
유형
연기형
속성
필살기
・점운

프로필

바람에 몸을 맡기기만 했던 후카몬이 진화한 연기형 디지몬으로, 송곳니까지 나면서 활발하게 움직이게 되었다. 모코코몬은 동방의 디지털 월드에서 「모든 진화의 발단」으로 존경을 받고 있어 아무리 흉포한 디지몬도 좀처럼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위험에 처하는 일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신변의 위험을 느꼈을 때는 『점운』이라는 점성이 있는 뭉게구름을 토해내어 상대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어 그사이에 도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