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도감

ENCYCLOPEDIA
ATRATUSMON

아트라타스몬

등급
궁극체
유형
돌연변이형
속성
데이터
필살기
・이클립스 임팩트
・보이드 캐논

프로필

과거에는 하나의 존재였으나, 힘이 너무나도 막강했던 탓에 둘로 나뉘어 봉인된 「방출」 능력을 가진 디지몬. 세계의 이치가 균형을 잃으면 봉인이 풀려 현현한다고 한다. 후드가 달린 검은 망토는 아트라타스몬의 힘을 억제하는 구속 장비로, 이 망토를 두르고 있으면 힘이 억제된다. 망토를 풀어헤치면 본래의 힘을 되찾지만, 「방출」 능력이 모두 개방되기 때문에, 망토를 펼친 상태로 계속 행동하면 자신의 에너지를 끊임없이 방출하게 된다. 그로 인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 모든 에너지를 소모한 아트라타스몬은 소멸하고 만다. 이와 한 쌍을 이루는 「흡수」 능력을 가진 디지몬과 함께 활동하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어 소멸하지 않고 최대한의 힘을 계속 발휘할 수 있다.
공간에 구멍을 뚫어 다른 차원에서 거대 해머 「인퀴지터」를 소환해, 자신의 에너지를 오라 형태로 두른 후 전투에 임한다. 필살기는 「인퀴지터」에 극한의 오라를 실어 상대를 내리치는 『이클립스 임팩트』이다. 망토를 펼친 『이클립스 임팩트』는, 해머의 질량에 더해 아트라타스몬의 근력과 오라의 에너지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적과 주변의 것들을 순식간에 증발시키는 위력이 있다. 원거리 적에게는 손바닥 앞면의 공간에 구멍을 뚫어 다른 차원에서 소환한 초승달 모양의 섬광탄을 쏘는 『보이드 캐논』으로 공격한다. 망토를 펼친 형태의 『보이드 캐논』은 발사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모두 피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